|
소조기 마지막 날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에 최대 인원이 투입됐다.
또한 내일부터 다시 유속이 빨라지고, 주말부터는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실종자 가족들도 소조기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수색을 마쳐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수중 수색 작업에 대한 기술 지원을 맡은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과 선박에서 직접 산소를 공급받는 투구 모양의 장비를 사용하는 잠수요원인 머구리 잠수요원들도 투입돼 효율적인 수색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소조기 마지막 날 최대 인원 투입 수색작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조기 마지막 날,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소조기 마지막 날, 실종자 모두 찾아주세요", "소조기 마지막 날, 구조대원들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소조기 마지막 날, 끝까지 희망의 끈 놓치 않을것"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