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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터키인들 케밥 봉사활동 "문화적 차이, 마음 잊지 말자"
이어 진중권은 "미묘한 문화적 차이다. (인터넷 매체 등)여기서는 과민반응으로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상황이)어땠는지 알 수가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거기 내려간 터키분들이 나보다 수 천 배 훌륭한 분들이라는 것. 그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실종자 가족이 모여 있는 진도군 실내체육관 앞에는 터키인 4명이 주위 시선을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땀을 흘리며 케밥을 만들었다.
하지만 터키 케밥 자원봉사자들은 오후 1시쯤 숙연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진중권 케밥 봉사활동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중권 케밥 봉사활동 언급, 말 그대로 문화적 차이다", "진중권 케밥 봉사활동 언급, 한국정서와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어", "진중권 케밥 봉사활동 언급, 당시 현장 상황이 궁금해", "진중권 케밥 봉사활동 언급, 마음만은 잊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