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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다이빙벨 투입'
이어 이 대표는 "현재 인천에서 화물차를 준비하고 있는데 다이빙벨을 포함한 장비를 차에 싣는 데만 2시간이 걸린다. 25일 아침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이 대표는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냐"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생존자가 살아있다는 희망이 있다. 그게 다이빙벨을 투입하는 이유이고 내가 현장에 가는 이유다"고 말했다.
이후 이 대표의 다이빙벨을 사용 불허한 후 비밀리에 한 대학에서 같은 장비를 빌린 것으로 드러나면서 의혹이 일파만파 커졌다.
해경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경 다이빙벨 투입, 진짜 이해가 안 된다", "해경 다이빙벨 투입 할 거면 진작 투입하지", "해경 다이빙벨 투입, 왜 이러나?", "해경 다이빙벨 투입, 처음부터 했으면 좋았을걸", "해경 다이빙벨 투입, 이제라도 빨리 투입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