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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욕설, 연합뉴스 기자에 분노
이날 현장 생중계 중 이상호 기자는 "언론이 어떻게 했기에 기자들에게 분개하시나 했는데 현장에 온 후 1시간도 안돼서 알았다. 이곳 온도와 서울 온도는 다르다. 서울에 계신 분들은 마음은 아프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잘 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실종자 가족은 "배 한 척도 없었다. 내가 여기서 봤는데 배 한 척이 없었다. 무슨 불빛이 있냐. 나 여기서 잤는데 불빛, 배 한 척 없었다. 다 거짓말이다"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또 이날 이상호 기자와 실종자 가족들은 수색작업이 진척이 없는 점과 해경과 민간잠수사의 갈등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이상호 기자 욕설, 연합뉴스 기자의 진실을 밝혀달라", "이상호 기자 욕설, 심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상호 기자 욕설, 유가족들이 동의하는 것 보니 맞는 말은 한듯", "이상호 기자 욕설, 같은 기자로서 연합뉴스 기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