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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기자 욕설, 연합뉴스 기자 겨냥 "XXX,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이날 이상호 기자는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이라는 기사를 읽던 도중 "기자 개XX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뭐라고 쓴 줄 아십니까? 사상 최대 작전이라고 썼습니다"며 "당국은 배 수십 척을 동원하고 신호탄 수백 발을 쏘아 올리는 등 밤샘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 배 한척도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해당 기사에는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이라고 밝혔지만 실제로 수색이 별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증언이 몇몇 언론에서 보도됐고, 이에 이 기자는 사실과는 다른 왜곡된 보도 내용에 결국 분노를 터트렸다.
한편 이상호기자 욕설 소식에 네티즌은 "이상호기자 욕설, 진실은 무엇?" "이상호기자 욕설, 공개적으로 욕할 정도로 기사가 잘못됐나" "이상호기자 욕설, 해당 매체 반응이 궁금하네요" "이상호기자 욕설, 그래도 욕은 심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