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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 사고, 차량 2대 충돌…거창지원장 포함 2명 숨져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김현범(49) 창원지법 거창지원장과 40대 중반의 합천 해인사 승려로 추정되는 남성이 사명했다.
88고속도로 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88고속도로 사고, 거창지원장 포함 2명 사망", "88고속도로 사고, 거창지원장-해인사 승려 추정 남성 2명 사망", "88고속도로 사고, 어쩌다 덤프트럭이 서 있는 차를 못봤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90도 가량 회전한 상태로 멈춰 서 있던 것을 뒤에 오던 덤프트럭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