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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전국 17개 시도 운영
27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의 공식 운영 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로 그 외 시간에도 희망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유롭게 분향할 수 있다. 첫 날 서울광장 분향소 추모객은 6천 2백여 명으로 집계됐다.
안산 지역에서 합동 영결식이 엄수될 때까지 합동 분향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확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확대, 우리 지역도 추모할 수 있어 다행이다",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우리 지역 어디인지 확인해야겠다",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확대 설치,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추모한다",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확대설치 애도의 마음 꼭 전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