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인력 139명과 소방장비 40대, 진화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으나 이 화재로 연기가 둔산동까지 퍼졌고, 공장 일대 교통혼잡도 빚고 있다.
소방당국은 물류창고동 3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대체 4월에 무슨 일이 이렇게 많은 건가",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제발 인명피해 없었으면 좋겠다",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무슨 사건이 이렇게 많이 터지나",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정말 나라 분위기 이상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