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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모레퍼시픽 물류창고 화재가 3시간 만에 큰 인명피해 없이 잡혔다.
또한 이날 화재로 인해 연기를 들이마신 아모레퍼시픽 직원 정모 씨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자 검은 연기가 대전 대화동은 물론 둔상동까지 뒤덮어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 소방대원 300여 명과 진화장비 53대 등이 출동했으나 물류 창고 내부 화학제품이 많고 바람도 초속 5m로 초기 진화가 힘들었다.
한편 대전 대화동 화재 아모레퍼시픽 공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전 대화동 화재 아모레퍼시픽, 인명피해 없어 다행", "대전 대화동 화재 아모레퍼시픽, 생각보다 빨리 불길 잡혔네", "대전 대화동 화재 아모레퍼시픽 검은연기 자욱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