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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화동 화재'
이날 화재로 검은 연기가 일대를 뒤덮었으며 직원 정모(30)씨는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물류창고에서 불길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진화헬기 4대까지 투입된 끝에 3시간 만인 오후 5시 50분께 큰 불길은 잡았다.
소방당국은 완전 진화에 주력하면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불이 난 사업장은 연간 1조 1천여억 원(지난해 소비자가 기준) 규모의 치약과 샴푸 등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곳으로, 1980년 ㈜태평양화학 대전공장으로 설립됐다.
한편,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공장 화재에 누리꾼들은 "대전 대화동 화재, 왜 자꾸 안 좋은 일이 생기는지", "대전 대화동 화재, 인명피해 없었으면", "대전 대화동 화재, 빨리 진화됐으면", "대전 대화동 화재, 안타까워", "대전 대화동 화재, 사건 사고 발생 안했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