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의 입찰과정에서 담합한 한화건설과 코오롱글로벌에 과징금 총 32억3000만원을 부과, 두 법인을 고발키로 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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