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홍수 시대, 창업으로 성공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꾸준한 매출과 안정적 소득을 목표로 한다면 상권이나 계절 등에 따른 매출 편차가 크고, 연령별 성별 소비자의 쏠림이 심한 업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초보 창업자라면 조리방식이 간단하고 운영이 쉬운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프랜차이즈 '라이스스토리'는 전국 7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주목해 볼 것은 고수익 매장들의 운영 형태가 다채롭다는 점이다. 서울 명동이나 강남 등 핫 플레이스 상권에 입점한 매장부터 지방 중소 도시 주택가에 입점한 매장들까지 공히 안정적인 매출과 만족스러운 소득을 유지하고 있다.
라이스스토리 '순천점'을 운영 중인 허은철 점주는 "어느 상권에서나 남녀노소 전 연령대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메뉴가 브랜드의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또한 "일반 고객과 점주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신 메뉴 개발 및 마케팅에 활용하는 본사의 선진화된 가맹사업 시스템 역시 가맹점 성공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설명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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