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이 최근 출시한 '데이즈 퓨전젓갈 3종'은 기존의 젓갈 반찬과는 다른 특별함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의 '태풍냉면'은 올 여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장점을 한데 모은 제품이다. 태풍냉면은 물냉면의 시원함과 비빔냉면의 매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한 가지 타입으로 획일화되어 있는 기존 시장에서 두 냉면의 장점만을 혼합해 새로운 맛을 창조한 독특한 제품이다.
팔도는 도시락 전문점의 라볶이 맛을 사각용기에 재현한 '팔도도시락 라볶이'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라볶이를 간편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팔도의 우수한 액상스프 기술력을 활용한 매콤, 달콤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 매운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매운 볶음면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제격이다.
동원F&B의 '양념에 빠진 불골뱅이'는 매콤한 하바네로 고추소스가 가미된 무침용 골뱅이캔으로 별도의 양념 조리 없이 통조림 속 양념만을 활용해 무침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채소·면사리 등에 통조림 속 골뱅이와 양념을 통째로 부어 무치기만 하면 취향별로 다양하게 골뱅이무침을 즐길 수 있다.
빙그레가 출시한 냉동 볶음밥 '카오팟'은 태국식 볶음밥을 가정에서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이다. 이 제품은 빙그레가 국내 최대 규모의 태국 레스토랑인 아한타이와 합작해 개발한 가정간편식이다.
돼지고기 볶음밥인 카오팟 무쌉과 새우볶음밥인 카오팟 꿍 등 2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쌀알 하나하나를 개별 급속 동결하는 IQF(Indivisual Quick Freezing) 기술을 적용, 갓 지은 듯한 생생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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