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홍삼(대표이사 안종일)이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인 '한삼인 아이홍삼'을 30일 출시했다. 아이홍삼은 농협홍삼이 만든 3~13세 유-아동을 위한 홍삼농축액으로, 아이의 연령별로 제품을 3단계로 나눠 몸에 좋은 자연 약재를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6-9세 성장기 아동을 위한 '아이홍삼 2단계'는 6년근 홍삼농축액(7%)에 초유단백분획물(Colostrum Basic Protein)을 첨가했다. 초유단백분획물(CBP)은 성장기 어린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조성물로, 늘어난 활동으로 체력이 부족하기 쉬운 성장기 아동에게 꼭 필요한 영양을 제공해준다.
농협홍삼 마케팅 담당자는 "연령별 어린이의 건강과 성장에 꼭 필요한 6년근 홍삼과 국산농산물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라며, "아이에게 더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아이홍삼 1단계는 1박스(20mlx30포)에 80,000원, 2단계는 1박스(25mlx30포)에 100,000원, 3단계는 1박스(25mlx30포)에 120,000원으로, 전국 한삼인 가맹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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