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땅값 41개월 연속 상승'
3월 지가는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전 2008년 10월보다 1.47% 높은 수준으로 권역별 땅값 변동률은 수도권 0.22%, 지방은 0.17% 상승했다. 서울(0.29%)은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연속으로 올랐다.
하락 폭이 큰 지역도 있다. 충남 천안 서북구(-0.11%)는 국제비즈니스파크 개발사업이 무산된 여파로 크게 하락했다. 그 뒤를 경기도 광명시(-0.10), 인천시 옹진군(-0.03%), 충남 천안 동남구(-0.01%), 강원도 태백시(-0.01%)의 하락 폭이 컸다.
전국 땅값 41개월 연속 상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국 땅값 41개월 연속 상승, 역시 강남", "전국 땅값 41개월 연속 상승, 강남이 최고네", "전국 땅값 41개월 연속 상승, 광명시는 왜 이렇게 땅값이 떨어졌나?", "전국 땅값 41개월 연속 상승, 강남은 매번 최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