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지적 창조물 중에서 법으로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에 법이 부여한 권리인 지적재산권. 특허권ㆍ실용신안권ㆍ디자인권ㆍ상표권을 총칭하며 산업활동과 관련된 사람의 정신적 창작물이나 연구결과 또는 창작된 방법을 인정하는 독점적 권리의 무형재산권이다. 최근 삼성과 애플의 특허 분쟁으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사회전반에 걸쳐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변리사들이 '특허 지원인'으로서 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즉, 변리사의 경쟁력이 곧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김 소장은 "특허사무소의 서비스는 법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전문성을 지녀야 가능한 것이다. 때문에 끊임없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리는 화학, 바이오, 약학, 식품, 전자, BM, 기계, 건축, 재료, 산업공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변리사 뿐 아니라 이공계를 전공한 엔지니어, 법학, 경영학을 전공한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워크샵, 교육 등의 자기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 발굴과 육성에 적극 투자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변리서비스는 일종의 '대행'업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과의 세심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이 미주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특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주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중국, 미국, 일본 등 해외 사무소와의 네트워크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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