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박진영, 인척관계 해명 불구 행사 참석 '조카사위 역할'

기사입력 2014-05-01 16:35


유병언 행사에 참석한 박진영

유병언 행사에 참석한 박진영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조카사위 연예인 박진영

'아해'로 활동한 사진작가이자 유병언 전 세모 회장 출판기념회에 등장한 연예인들이 밝혀졌다.

1일 TV조선은 지난해 1월말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열린 유병언 전 세모 회장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유명인사들에 대해 보도했다.

유명 앵커 출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아해 출판기념회에는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사위인 JYP 박진영 대표 등 각계각층의 인사 수백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독특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전해졌다. '얼굴없는 사진가' 아해 유병언 전 회장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고, 두시간 여 동안 자신의 무용담을 늘어놨다.

유병언 전 회장은 "한국전쟁때 우리가족만 빼고 주변 이웃들은 모두 죽었다"며 불사조 정신을 강조하고, 사회를 본 앵커가 아해의 시를 낭송한 뒤 각국 대사 부인들이 자신의 나라말로 시를 ?윱 이벤트도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유병언 전 회장과 세계 각국 인사들과의 관계를 과시하는 자리였다고 전해졌다.

유병언 행사 참석한 박진영 소식에 네티즌은 "유병언 행사, 박진영 조카사위로 갈수는 있다고 본다", "유병언 행사 박진영 참석, 자금 커넥션이 있는지 의혹이 일만 하다", "유병언 행사 박진영 참석, 아무 관계 없다면서 행사는 참석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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