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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할머니 논란 아들 해명
이날 박 대통령은 유족으로 보이는 한 할머니가 다가와 울면서 말을 건넸고, 이에 박 대통령 역시 할머니를 위로했다.
또 할머니 오 씨의 아들 역시 30일 한 매체를 통해 "어머니가 합동분향소에 일찍 가셔서 좀 일찍 분양하신 것"이라며 "어머니는 앞에서 분향하고 있는 사람이 대통령인줄 몰랐고, 박 대통령이 뒤를 돌아보며 악수를 청했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할머니 오 씨 또한 SBS와의 전화통화에서 "박 대통령 오는 줄 모르고 조문을 갔다가 우연히 대통령을 만났다. 연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박근혜 할머니 논란 아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
박근혜 할머니 논란 아들 해명, 아무리 할머니라고 하지만 어떻게 대통령을 모를 수가 있지?", "
박근혜 할머니 논란 아들 해명, 모를 수도 있긴 한데 좀 의심스러워", "
박근혜 할머니 논란 아들 해명, 할머니 정말 몰랐던걸까?", "
박근혜 할머니 논란 아들 해명, 할머니가 분향소에 들어간 시간은 민간인 출입이 금지된 시간이라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