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공기관 앞에서 소변을 보고 주요부위를 노출한 여성 3명이 붙잡혔다.
목격자들은 이들 가운데 한 명은 이러한 장면을 비디오로 찍기도 했다고 경찰조사에서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건은 한 여성이 두명의 친구와 함께 시청에 들어가 벌금을 낸 후 건물을 나와 주차장으로 향하면서 갑자기 쇼를 벌인 것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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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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