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수익형 오피스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보증금 없이 1~2년치 월세를 한꺼번에 지불하는 일명 '깔세방식'을 선호해서 투자자들은 한 번에 목돈을 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 연체 와 공실 등의 우려를 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분양가는 3.3㎡당 1,500 만원 대부터 조성돼 있다. 기존 강남일대 오피스텔 평균 분양가인 1,800 만원 대와 비교하면 평당 200~300만원가량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으로 꼽힌다.
이 일대는 기업이 몰려있는 테헤란로의 풍부한 직장인 고정 임대수요와 도보로 이용 가능한 강남역, 역삼역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원룸(211실)뿐만 아니라 강남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투룸(122실)도 설계돼있어 인근 금융권 종사자나 전문직군 신혼부부 및 2인 가족,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최신형 삼성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ㆍ냉동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비데일체형 양변기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태양광발전 시스템, 중수ㆍ우수 재활용시스템, 고기밀성 창호적용등 친환경적 설계를 통한 에너지 비용 및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옥상정원, 공개공지 조성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역삼푸르지오시티'는 강남권 오피스텔 유일의 남향 조망이 가능하며,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며,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 혜택에 원룸의 경우 실투자금 8000만원 대로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준공은 2016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동 푸르지오밸리 3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2-539-6114.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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