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앞두고 커지는 다이어트 시장…디톡스 넘어 합숙다이어트까지

기사입력 2014-05-07 15:31



다이어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디톡스를 넘어 합숙 다이어트가 등장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사람이 모여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한다는 점에서 효과가 높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말이다.

다이어트캠프 클럽스키니(www.clubskinny.co.kr)의 경우 친환경 유기농 인증을 받은 식품이나 CJ프레시원에서 구매하는 공산품을 제공하는 안전한 먹거리와 체중감량 종합솔루션인 RE:DS를 자체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RE:DS는 과학적 휴식과 운동은 물론이고 특허 자체 개발한 저염식 식이요법과 식이장애 극복 등을 통한 자신감 회복 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클럽스키니 관계자는 "단기 다이어트를 위해 무작정 굶거나 극심한 운동만 주구장창 진행하는 경우 몸은 더욱 나빠지고 다이어트 효과마저 정체기를 겪기 쉽다"며 "다이어트 캠프는 안전한 숙소에서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서 체중감량은 물론이고 체형교정효과까지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클럽스키니는 2012년 10월에 숙소를 신축하고 군살제거와 초고도비만 해결, 체력 강화 등 개인의 목적에 맞는 다이어트 효과를 위해 책임감량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만족감량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책임감량제는 4주 동안 10~15%정도를 감량해 주는 것으로 해당 기간 안에 체중이 감량되지 않으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체중감량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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