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어미의 곁에서 밤새 슬퍼하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촬영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새끼 코끼리는 죽은 어미 옆에서 떠날 줄을 몰랐다"며 "밤새 다른 맹수의 공격을 받을까 걱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이 돼서야 간신히 둘을 떼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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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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