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가 '워터린 젤 크림' 100ml를 5월 한정 출시했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끈적이는 여름.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흐르는 땀과 함께 수분이 증발되어 피부 수분 부족 현상이 생기기 쉽다. 또한 수분을 채우기 위해 분비되는 과다 피지가 트러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수분 케어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시점이다. 이 때 피부 표면이 번들거리더라도 피부 속은 건조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초 단계에서부터 꼼꼼히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헤라 '워터린 젤 크림'은 촉촉한 젤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 피부를 꽉꽉 채워주는 수분 볼륨 효과를 선사하는 오아시스 크림이다. 25년 이상 극 건조한 환경 속에서 자생하는 캐럽 나무의 수분 유지 비결인 피니톨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 수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속 수분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
헤라 홍보 담당자는 "여름철 수분 케어는 특히 중요하다. 워터린 젤 크림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편한 젤 타입으로 흡수가 빠르고 수분 전달은 물론 쿨링 효과까지 겸비해 여름철에 특히 인기가 좋다." 라고 전하며, "이러한 고객 사랑에 힘입어 대용량(100ml) 에디션을 한정 출시 했다. 더불어, 워터린 젤 크림 대용량 에디션을 구입하면 정품 용량 대비 27%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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