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용이 금호어울림이 탁월한 입지성과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이고 있어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KTX 지제역(수서-평택)이 개통예정으로 서울과 평택을 20분대로 빠르게 연결하게 된다.
서울생활권이 가능한 평택 용이지구 금호 어울림 아파트는 3,3㎡당 분양가가 최저 700만원대로 타 지역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인식되어 수요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과 인접한 중소도시에서는 3,3㎡당 가격이 1,200만선을 넘고 인근 동탄신도시는 이미 1,000만원 선을 넘었기 때문에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단지는 2,215가구의 대단지로 30개동으로 이루어지며, 전용면적 67~113㎡로 구성된다. 특히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67~84㎡ 중소형이 2143세대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남향위주 배치되어 일조량 확보로 난방비 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으며, 4베이, 알파룸 등을 반영한 신평면 설계가 도입된 점도 특징이다. 단지 앞으로 소사벌 조망권도 뛰어난 자랑거리다.
입주민들에게 자부심으로 심어줄 평택 대규모 리조트형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평택시에서는 처음으로 사우나시설과 호텔식 게스트롬이 구비되며 골프연습장, 대형 독서실, 다목적룸, 탁구장, 멀티미디어실, 코인 세탁실, 키즈카페, 스튜디오, 피트니스 센터 등이 조성된다.
단지 외곽에는 약2㎞의 '어울림 둘레길'을 조성하여 산책, 조깅을 즐길 수 있고, 단지 앞으론 4만5,000㎡ 규모의 어린이 공원과 근린공원도 조성된다.
특히, 사전에 미리 담당상담원을 예약 지정 후 방문 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평택 용이지구 금호어울림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용이동에 위치한다. 24시간 분양문의: 1544-2731.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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