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그러나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천장의 문양은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역사관 건물의 천장 문양은 지난 1949년에 지어진 옛 미군 장교클럽으로 당시 천장 문양을 그대로 살린 것이다.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무조건 욱일기로 보는 것도 문제", "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미군 장교클럽 천장 문양을 살렸다는데 욱일기 문양 비슷하네", "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취지를 무색케하네", "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욱일리 문양 논란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욱일기 논란 왜 하필 저 문양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욱일기는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의 붉은 태양 문양 주위에 붉은 햇살(욱광)이 퍼져나가는 모양을 형상화해 만든 깃발로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