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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치킨이 치즈와 크림의 고소함이 가득 들어있는 인절미치킨 신메뉴를 선보였다. 소담치킨은 후라이드와 양념, 오븐구이를 비롯해 다양한 치킨 요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22종류의 모든 메뉴는 반반 주문 가능하다. 인테리어는 감성적이고 세련됐다. 여성의 취향을 고려한 카페 콘셉트다.
가맹점의 매출 구조도 홀을 비롯해 배달, 테이크아웃 등이 가능해 다양하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본사의 인테리어와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도 가맹점 매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문요리사가 필요없는 1인 주방시스템으로 여성이나, 부부 등의 소자본 치킨 창업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는 평가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