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부터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때이른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들 건강관리에 빨간 불이 켜졌다. 성인에 비해 체력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갑작스런 기온 상승으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 면역력 증진엔 단연 '홍삼'
예로부터 '면역력' 하면 홍삼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면역력 증진뿐 아니라 피로개선, 기억력개선, 항산화,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에 있어 홍삼의 효능을 인정한 바 있다.
'한삼인 아이홍삼'은 3~13세 유·아동을 위한 단계별 홍삼 건강기능식품이다. 6년근 홍삼농축액에 녹용과 초유단백분획물 그리고 총명탕의 원료로 알려진 석창포를 첨가하여 어린이의 성장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배?사과?곶감 등 천연과일의 농축액을 첨가해 홍삼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농협홍삼 관계자는 "홍삼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어린이 홍삼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 하고 있다"며, "어린이 면역력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홍삼은 6월 2일부터 22일까지 전국 한삼인 가맹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홍삼정골드, 더블오365, 아이홍삼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증정행사와 할인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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