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는 가정의 달의 마지막 날인 오는 5월 31일(토)을 '해피밀 데이(Happy Meal Day)'로 지정하고, 전국 맥도날드 매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무료 해피밀 세트를 제공한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어린이들에게 맥도날드만의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식사 공간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밀은 맥도날드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햄버거 등의 메인 메뉴를 포함하여, 디저트류와 음료류에서 각각 1가지 메뉴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5월 30일(금)부터 해피밀 세트의 가격을 3,500원으로 인하한다. 특히 해피밀 판매시 제품당 50원을 매년 국내 소아암 환우들을 돕는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재단법인에 기부함으로써 고객들이 뜻 깊은 기부 행사에도 동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