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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남산3호터널서 앞 차 들이받은 후..'충격'
이 사고로 제네시스에 타고 직접 차량을 운전 중이던 자드 사이드 엘 하산(54) 주한 레바논 대사가 급히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 중 끝내 사망했다. 또한 앞에 차에 타고 있던 2명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편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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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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