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7월8일(화)부터 인천~베네치아 노선에 대한 전세기 운항을 시작한다.
특히 '물의 도시'라는 별칭답게 118개의 작은 섬과 이 섬들을 연결하는 400여개의 다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상버스와 수상택시, 베니스의 명물 곤돌라를 이용한 수상관광 등이 유명해 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이곳을 찾는 여행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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