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1일 스타팬클럽에서 '용산쪽방촌'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분들에게 쌀과 라면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쪽방촌 봉사활동에는 EXO박찬열 팬클럽(CHANYEOL CHINESE UNION), 신화팬클럽(SUPPORT for ANDY), 임창정 팬클럽(빠빠라기), 윤두준 팬클럽(러비보이), 일본 인디밴드 키류 팬클럽에서 참여, 쌀과 라면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봉사자는 '서울 대도시에 이렇게 환경이 열악한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앞으로도 쪽방촌에 자주 방문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류열풍으로 스타들의 콘서트와 행사들이 많아지면서 스타들과 팬클럽에서 기부하고 봉사하는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스타와 팬클럽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더 많은 기부와 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면 더 없이 바람직할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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