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초특급 세일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가 항공권 빅세일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할인은 서울과 부산에서 출발해 동남아·호주 등에 도착하는 특가 항공권이며, 이번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인천-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 인천-마닐라·세부는 최저 9만9000원부터다. 부산-쿠알라룸푸르 9만9000원, 부산-싱가포르·푸켓·발리 12만2900원부터다.
이번 특가항공권으로 호주도 저렴한 가격에 갈 수 있다. 인천-퍼스 17만5000원부터, 인천-시드니 21만8000원, 인천-멜버른 22만1000원부터다.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다. 특가 항공권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에어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airasia.com/kr/ko/home.page)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에어아시아 초특급 세일에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초특급 세일, 정말 싸다", "에어아시아 초특급 세일, 이번 휴가는 에어아시아로 가야지", "에어아시아 초특급 세일, 싸도 너무 싸네", "에어아시아 초특급 세일, 세금 포함 가격이라니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