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민낯 들키기 전에 미백ㆍ주름 기능성 화이트닝 수분크림으로 대비

기사입력 2014-06-05 10:19


민낯 이라는 단어는 꽤 오래 전부터 핫한 단어였지만 아직 민낯 피부로 밖을 돌아다니는 것은 어색하기만 한데 죄인처럼 모자를 푹 눌러쓰고 다니지 말고 당당히 연예인 얼굴처럼 물광 피부를 자랑하며 쌩얼로 길거리를 활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피부 미백은 남녀 불문하고 관심이 높은 피부 관리이며 민낯의 기본인 얼굴 미백을 위해 미백 스킨로션, 에센스와 같은 화이트닝 화장품과 크림, 팩은 물론 주사까지 피부 미백 하면 떠오르는 화이트닝 제품들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부 속 충분한 수분공급에 이라 할 수 있는데 촉촉한 피부는 피부 미백은 물론 피부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의 상징이기도 하다.

촉촉한 피부를 도와주는 핵심은 단연 수분 크림을 추천할 수 있으며 수분 크림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 공급을 통해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피지 조절은 물론 각질 제거의 효과까지 갖추고 있어 기초 화장품과 더불어 잇 아이템으로 꼽히는 크림이다. 그 인기를 반영하듯 인기 뷰티 프로그램인 겟잇뷰티 수분 크림 편에서는 다양한 수분 크림 브랜드 제품들의 비교는 물론 순위를 발표하자 방송 후 크림 쇼핑몰에서 판매 순위 1위가 뒤바뀔 정도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가격대의 수분 크림이 시중에 판매가 되면서 저렴한 크림 또는 명품 수분 크림만 고집하거나 쇼핑몰에서 베스트로 팔리는 제품만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선택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의 피부는 건성, 지성, 복합성, 민감성 피부로 나뉘는데 각 피부 타입 별에 맞는 수분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단 지성 피부라 하여 기름기 없는 지성 피부에 좋은 수분 크림의 사용이 베이스가 되는 것은 맞지만 지성 피부도 수분 부족형 지성 같이 건조한 피부를 띄는 타입도 있기에 정확한 방법이라고는 볼 수 없다. 본인의 피부 타입에 대해 정확한 체크가 어렵다면 가까운 피부과나 전문적인 피부 관리실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현명한 방법이다.

민감성 피부형은 다른 타입에 비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가 쉽게 반응을 보이는 타입이므로 수분 함유량이 높은 수분 크림도 좋지만 무자극 크림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최근 크림 하나로 스킨 케어까지 가능한 올인원 수분크림 브랜드인 1960NY에서 출시 된 화이트닝 수딩 젤 크림은 젤타입으로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에게 큰 만족을 받고 있어 인기가 높다.

화이트닝 수딩 젤 크림은 풍부한 수분과 미백 성분을 가득 담은 캡슐이 피부 톤을 환하게 하는 화이트닝 효과는 물론 유, 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맞춰주는 수분 크림이며 사용하기 편리한 케이스와 스푼으로 크림의 변질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기능성 크림이다.


화장품 성분인 파라벤의 부작용 사례가 언론과 방송에 보도되면서 화장품 성분에 민감해진 요즘 1960NY에서 출시된 기능성 화장품들은 각광받고 있다. 이유는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벤조페논, 광물류, 실리콘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안 좋은 성분들을 무첨가하여 유해 성분 없는 화장품으로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수분 크림 외에도 에센스나 수분 팩, 수면 팩 등도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 있으며 취침 전 사용되는 나이트 에센스, 수면 팩 또한 건강한 피부를 도와주는 피부 케어 제품들로 손꼽히고 있다. 수분 팩은 사용이 간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부 보습을 위해 찾는 제품들로 영양, 천연 보습, 피부 진정, 비타민, 슬리핑 팩 등 저마다의 효과와 특징으로 시중에 판매가 되고 있다.

위에 잠깐 언급되었듯이 피부 케어 제품들의 유해 성분들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수분팩 또한 오이, 바나나, 키위 등 이용하여 간단하게 집에서 직접 천연 수분 팩 만들기를 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직접 수분 팩을 만드는 정성처럼 피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피부와 화장품에 대한 상식과 지식들이 온, 오프라인에서 많은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피부 트러블을 감추기 보다는 트러블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예방을 통해 깨끗한 화이트닝 피부를 만들어 보자.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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