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수도권 한강신도시 일산신도시 용인 등의 입주 아파트들의 물량이 빠르게 감소 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이나 다름없이 인식되고 있는 김포 신도시 유명아파트가 구 47평형 구 60평형을 반값정도인 평당 600만원대에 분양 하고 있어서 수도권 전세보다 저렴한 아파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강서구 마포구 등 서울거주 노후화된 주택(아파트)거주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이주 선호도가 높은 김포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 중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신한실크밸리 3차의 준비된 물량 또한 빠른 시일 내 소모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078세대 대단지로 현재 112㎡(구 34평)마감, 155㎡(구 47평), 198㎡(구 60평) 등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중앙대학교 및 대학병원(최근 확정) 부지로부터 반경 1㎞ 내에 위치하여 차후 상당한 시세 차익도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계약자격은 분양사무실 방문 선착순이며 방문 후 공가 세대를 직접 확인 후 청약금 500만원으로 호수 지정을 할 수 있으며 청약일로부터 2~5일이내에 서류 등을 준비하여 계약하면 된다.
계약금, 입주 기간 등은 개인의 사정에 따라 회사와 협의 가능하다. 기타 대출 금리 등 자세한 사항은 분양 사무실로 직접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인근 부동산 등에서 좋은 호수를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한 경우가 발생한 만큼 주의를 요한다고 한다. 또한, 분양 계약은 분양 사무실에서 해야만 만일의 사태를 피할 수 있다고 한다.
분양 관계자는 "인터넷 부동산 지인소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분양에 대한정보를 얻었더라도 정확한 정보는 분양팀 관계자를 통해 문의한 후 직접 분양사무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며 "상담은 공휴일 연휴 평일 관계없이 전화상담가능하며 분양 개시일은 5월22일부터 이지만 구47평형의 경우 너무 늦으면 물량이 소진될 수 있으니, 미리 상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전화 예약 후 방문시 패션 탁상시계 2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고 한다. 문의: 031-982-9671.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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