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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효표'
개표가 99.81% 진행된 상황에서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가 252만 973표(50.42%)로 247만 8848표(49.57%)를 얻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4만 2125표 차이로 앞서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무효표에 대해선 제3후보였던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투표를 사흘 앞둔 지난 1일 전격 사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31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에서 백현종 후보가 득표한 표가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한편, 경기도 무효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경기도 무효표, 왜 이렇게 많아?", "경기도 무효표, 14만 표 이상 놀랍네", "경기도 무효표, 너무 많네", "경기도 무효표, 14만 표 뭐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