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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족단위 캠핑이나 여행이 늘어나면서 부모와 아이가 똑같은 스타일을 연출하는 '미니미(Mini-me);룩'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스포츠-아웃도어 업계에서는 가족단위 고객들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미니미 콘셉트의 아웃도어형 제품들을 적극 출시하고 있다.
발 크기에 따라 간편하게 조일 수 있거나 신고 벗기에 편리한 스토퍼(조임새)를 적용했으며 발목 뒷부분에 벨크로(찍찍이)로 처리해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내부와 외부가 다른 컬러 배색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컬러는 그린, 네이비, 오렌지 3종. 가격은 6만 5,000원.
화승 르까프 브라도는 아웃도어 콘셉트를 가미한 성인용 트레킹 샌들인 'X-베론'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발랄하고 산뜻한 컬러를 입혀 아빠와 함께 자연스러운 미니미룩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