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6월 개최되는 전 세계인의 축구축제를 맞아 삼성 커브드 UHD TV, 스마트에어컨Q9000, 셰프컬렉션 냉장고, 갤럭시 S5와 기어핏이 함께 등장하는 이색 광고를 선보인다.
또한, 삼성 커브드 UHD TV를 통해 현장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통해 광고 속에서 브라질 현지에서 경기를 하는 태극전사들을 응원한다.
지난 5월 24일 방송을 시작한 런칭편 (http://youtu.be/m7NJaTmyrBw/ )에 이어 6월 6일부터 시작된 본편 (http://youtu.be/QHfbu1_liwA) 광고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첫선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크로스 카테고리 광고를 통해 'TV 앞에서 온 국민이 감독이 된다'는 컨셉 아래 거실에서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시차로 인해 축구 경기 대부분이 늦은 새벽 또는 아침에 열린다는 점에서 이번 축구축제는 거리응원보다는 거실응원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런 점에 착안해 생생함과 몰입감을 자랑하는 커브드 UHD TV를 앞세워 거실에서 편안하게 현장감 넘치는 경기를 시청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한다. 또한 스마트에어컨 Q9000, 셰프컬렉션 냉장고, 기어핏 등 거실응원 문화를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들도 광고 속에 잘 표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글로벌 가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하고 "지난 소치 동계 올림픽 기간에 진행한 '리얼타임 팩션' 광고에 이어 '크로스 카테고리'라는 새로운 형식의 광고를 통해 스마트한 거실응원 문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