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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오늘 첫 재판
특히 이날 세월호 첫 재판에서 이준석 선장과 항해사 2명, 기관장 등 4명에게 적용된 살인죄가 인정될 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광주지방법원은 세월호 재판을 위해 법정을 새롭게 단장하고, 화상 중계를 통해 보조 법정에서도 재판 장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항해사와 조타수 등 2명에게는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한 특가법상 도주선박죄, 나머지 9명에게는 징역 45년까지 내려질 수 있는 유기치사상의 죄가 적용됐다.
한편
세월호 오늘 첫 재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세월호 오늘 첫 재판 살인죄 적용되나", "
세월호 오늘 첫 재판 온 국민의 관심 집중", "
세월호 오늘 첫 재판 사건 제대로 파헤칠 수 있나", "
세월호 오늘 첫 재판 만약 살인죄 적용된다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