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골토성, 캠핑푸드 활용 꼬치류 선보여

기사입력 2014-06-12 13:45



옛골토성이 캠핑푸드로 활용 가능한 꼬치류를 '2014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에서 선보이며 캠핑 먹거리 개발에 나섰다.

국내 캠핑 인구는 2011년부터 최근 3년간 4배로 증가했다. 캠핑 시장 규모도 매년 3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꼬치류 개발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옛골토성이 선보인 꼬치류는 돼지고기, 소고기 등 풍부한 바비큐 꼬치를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옛골토성은 제2브랜드 론칭도 준비하고 있다. 꼬치류를 주 메뉴로 판매하는 신개념 꼬치전문점이다. 청계산에 1호점이 오픈 준비 중이다. 주 메뉴인 꼬치류에는 돼지고기(삼겹살, 목살 등), 소고기(살치살, 치맛살, 갈비살 등), 닭고기(날개, 똥집), 오리(소금구이, 고추장구이) 등이 제공된다. 해산물에는 쭈꾸미구이, 새우구이 및 각종 어패류(조개구이)가 제공되며, 올 여름 오픈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