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KFC의 한 매장이 얼굴에 흉터가 있는 3세 소녀를 나가달라고 요구했다가 논란이 일고 있다.
소녀의 상처는 지난 4월 맹견의 공격에 의해 입은 흉터.
빅토리아의 어머니는 이같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이 잇따르자 KFC는 즉각 사과의 뜻을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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