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KFC의 한 매장이 얼굴에 흉터가 있는 3세 소녀를 나가달라고 요구했다가 논란이 일고 있다.
소녀의 상처는 지난 4월 맹견의 공격에 의해 입은 흉터.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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