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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거리응원
이에 경찰은 17일 오후 10시부터 경기 당일인 18일 오후 2시까지 영동대로 왕복 14차선 도로 중 삼성역사거리→코엑스사거리 방향의 7개 차로를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또 반대편 7개 차로를 가변 차로로 운영해 응원전이 열리는 동안에도 양방향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방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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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