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긴급 월드컵 마케팅을 깜짝카드로 꺼내들었다.
이에 따라 이마트 18일 하루에 한해 신선 먹거리부터 패션·가전 상품까지 총 25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삼성과 LG 50인치 스마트 LED-TV를 20만원 할인하고, 삼성스마트 멀티에어컨(18+6형)을 20만원, 삼성스마트 멀티에어컨(15+6형) 과 LG 2 in 1 에어컨(23+6형)을 10만원 각각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데이즈 쿨토시, 월드컵 플립플락, 월드컵 드로즈·트렁크 팬티 및 양말을 50% 단 하루 파격 할인해 월드컵 관련 패션 상품에 한해 대규모 특별 할인행사를 연다.
이마트 이종훈 마케팅 팀장은 "월드컵 기간 동안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