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홍봉철)은 PC 기업인 한국레노버(대표:강용남)의 레노버 탭 A10 단독 론칭을 기념해 고객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개념 창고형 가전매장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의 전국 100여 개 매장에서 레노버 탭 A10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32GB 마이크로 SD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로써 레노버 탭 A10 구매자들이 용량 걱정 없이 동영상이나 대용량 어플리케이션, 사진 등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레노버 탭 A10은 최고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는 20만원 대 태블릿으로, 무게 550g, 두께 8.9mm의 초경량 초슬림 디자인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그리고 10.1형 와이드뷰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돌비 오디오를 탑재한 스피커가 양쪽 전면에 있어 최고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부드럽고 빠른 반응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9시간의 배터리와 GPS를 기본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레노버 탭은 이동 중에도 최고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누리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태블릿이다"라며 "전자랜드프라이스킹과의 단독 출시 기념 행사를 통해 레노버 고객들이 가격 대비 최상의 태블릿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남상원 IT그룹장은 "레노버 탭 A10 단독 론칭 기념으로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을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20만원 태블릿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념 행사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