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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이 사고로 부사관 1명, 상병 2명, 일병과 이병 1명 등 모두 5명이 사망했다. 부상 장병들은 국군 수도병원 등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 장병들 중 2명은 다리 관통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모 병장은 이날 주간 경계근무자로 야간 근무자와 교대하고 난 뒤 실탄을 반납하기 전 총기를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피해 병사들은 대부분이 주간 근무 장병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총기난사 한 임모병장은 지난해 1월 해당 부대로 전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동안 부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보호 관심병사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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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관심병사 관리를 왜 저렇게 했을까?", "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관심병사 지정했으면 특별하게 관리 좀 하지", "
GOP 총기난사 사고 '진돗개 하나 발령', 진짜 안타까운 사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