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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 탈영병, 고성 명파초등학교 인근서 교전…소대장 관통상
국방부 관계자는 22일 "현재 임 병장과 대치중이다"며 "조만간 상황이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임 병장은 사고를 낸 후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 발을 소지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육군에 따르면 GOP 총기난사 사고 후 탈영한 임 모 병장은 부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관심 병사로 분류된 인물이다. 육군은 임 모 병장의 월북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진돗개 하나' 발령 외에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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