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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사단 무장 탈영병 생포
군 관계자는 "임 병장과 7~8m 떨어진 거리에서 부모와 형이 투항을 권유했으며, 임 병장은 '나가면 사형당하는 것 아니냐'고 물은 것으로 봐서는 뒷일을 걱정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콘도 500m 서쪽에서 군 병력과 대치 중이던 임 병장은 가족과 군 당국이 투항을 권유하는 상황이 이어지다가 불안감을 느낀 듯 자살을 시도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임 병장은 이번 범행 동기와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육군 중앙수사단의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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