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파란고리문어
노란 바탕에 다리마다 파란 고리 모양의 무늬가 있는 파란고리문어는 몸길이가 10~20cm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몸집을 하고 있지만, 복어류가 지닌 '테트로도톡신'을 지니고 있다.
테트로도톡신은 신체마비, 구토, 호흡곤란 등을 유발하며 1mg만으로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맹독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파란고리문어의 이빨 뿐만 아니라 몸 표면 점액과 먹물 안에도 맹독성 물질이 들어있어 절대 맨손으로 파란고리문어를 잡아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제주 파란고리문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
제주 파란고리문어, 예쁘게 생긴 동물을 다 독이 있네" "
제주 파란고리문어, 관광객도 만질 확률이 있구나" "
제주 파란고리문어, 맛은 어떨까" "
제주 파란고리문어, 예쁘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