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영국 축구 대표팀 선수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업체측은 이런 실수에 대해 당황하는 것 보다 오히려 더 재미있다는 분위기다.
업체 관계자는 "오바마 대통령이 수비수로 나섰더라면 영국팀은 더 강력했을 것"이라며 영국팀의 조기탈락을 비꼬아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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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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