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2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학술과 현장의 만남'이란 주제로 임팩타민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한통합의료연구회 고문 홍수진 원장은 '의사가 고함량 비타민을 처방하는 학술적 근거'라는 주제로 고함량 비타민B의 기능, 효과기전의 새로운 접근과 증상별 필요성분 및 용량, 복용시 주요 체크 포인트에 관하여 발표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임팩타민 인형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행사도 진행해 학술적 지식을 전하자는 원래의 목적뿐 아니라 지역 선후배 약사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마트약국의 이중배 약사는 "평소 알고는 있었지만 환자에게 접목하기 애매했던 비타민B군에 대한 약리기전과 적용증에 대하여 제대로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서울을 비롯해 광주 지역에서도 이렇게 유익한 심포지엄의 기회를 준 대웅제약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 같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웅제약 윤대수 이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고함량 비타민B에 대한 최신 트렌드와 그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최신지견을 나눌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일반의약품의 학술교류를 증가시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9년 발매된 임팩타민파워는 기존 비타민B 영양제보다 5~10배까지 함량을 높여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제로 포지셔닝, 2013년 매출100억원을 넘어서며 그 약효에 대한 인정을 받아 입소문을 통해 약사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