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서울 강남역 '기린 이치방 가든'의 27일 일일 점주로 일하면서 고객들을 직접 맞이한다.
노홍철은 "평소 좋아하는 '프로즌 나마'를 판매하는 안테나샵의 일일 점장으로 선정돼 몹시 설렌다"며 "강남역의 트렌드세터들과 만나 가장 맛있고 동시에 세련된 데코레이션의 '프로즌 나마'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역 '기린 이치방 가든'은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맥주 브랜드 기린(KIRIN)의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강남역 '블루오파스타'에 안테나샵 개념으로 선보인 공간이다. 지난 15일 이곳에서 열린 '마이클잭슨 파티'에는 가수 뮤지가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